기사본문

시사

하츠,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신제품 공개

레인지 후드와 쿡탑 전문 하츠, 스마트 키친으로 주방 공기의 미래 선보여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2-24 10:54수정 : 2017-02-24 10:54

SNS 공유하기

이미지
레인지후드 전문 브랜드 하츠(대표 김성식)가 2월 22일 수요일부터 26일 일요일까지 5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 중이다.

국내 최대 건축 박람회인 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등 집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다. 이번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하는 하츠는 '주방 공기의 미래, 하츠 스마트 키친'을 컨셉으로 한 부스에서 대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먼저, 스마트에어플러스 시스템은 요리 중 오염물질이 발생하여 공기질이 악화되면 스스로 감지하여 자동으로 작동되는 레인지 후드와 식탁 위 등 주방에서도 공기청정기와 같은 기능을 하는 스마트 주방 환기 시스템이다.

또 하나의 대표 상품은 Virtual 후드로, 미래 주방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스마트한 상품이다. 가상의 버튼으로 작동 가능하며 화면으로 레시피를 확인하면서 요리할 수 있는 신개념 후드다.

이 외에도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해 그 여부를 라이트로 알려주는 안전 기능을 탑재하고, 화구 화력에 따라 풍량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IH 시스템과 IoT 기술 담은 DIY 후드까지 미래 주방 컨셉의 신제품도 발표한다.

한편, 현재 페어에서 하츠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부스에서 하츠앱 다운로드 인증을 하면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하츠 관계자는 "주방은 이제 요리와 식사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 생활의 중심이기 때문에 보다 더 깨끗하고 건강한 공기가 유지되어야 한다"며 "스마트한 미래 주방이 궁금하다면,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서 하츠를 만나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하츠는 AQM(Air Quality Management: 실내 공기질 종합 관리 시스템) 기술과 IoT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제품들을 통해 미래에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방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력 : 2017-02-24 10:54 ㅣ 수정 : 2017-02-24 10:54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어퍼컷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