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CEO 결혼의 비밀] 정몽헌-현정은, 혼맥으로 해운업계 이끌다?

SBSCNBC 입력 : 2017-03-16 13:55수정 : 2017-03-16 13:55

SNS 공유하기


■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CEO 결혼의 비밀 part 2. 정몽헌-현정은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5남이죠. 故 정몽헌 회장과 결혼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두번째로 꼽혔는데 먼저 그 이유부터 짚어볼까요?

결과적으로 정몽헌-현정은 회장의 결혼이 양쪽 기업에 효자 노릇을 한 셈인데, 이 또한 정주영 회장의 사업적 계산아래 이루어진 일이었을까요?

시아버지와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내조에 충실했던 현정은 회장. 그런데 2003년이었죠. 정몽헌 회장이 갑자기 세상을 뜨자 현대그룹 총수로 나서서 경영을 해왔습니다. 중간에 여러 번 큰 위기를 겪기도 했는데 특히 최근, 해운업 불황으로 현대상선이 법정관리 직전까지 가는 아픔을 겪었죠.

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경영에 큰 부침을 겪었지만 현대 상선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업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건 인정할 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3-16 13:55 ㅣ 수정 : 2017-03-16 13:55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어퍼컷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