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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결혼의 비밀] 최태원-노소영, 정략결혼설 휘말렸던 이유?

SBSCNBC 입력 : 2017-03-16 14:03수정 : 2017-03-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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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CEO 결혼의 비밀 part 3. 최태원-노소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 지금은 이혼 위기를 겪고 있지만 한 때 뜨겁게 연애해서 결혼한 커플로 알려졌었고 오랫동안 잉꼬부부 생활을 유지해왔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끊임없이 정략결혼설에 휘말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죠. 사실 시카고대학에서 만난 인연이 진짜 운명적 사랑이었는지, 아니면 정략결혼을 그럴싸하게 포장한 필연이었는지는 두 사람의 개인적인 일.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이 정경유착의 고리가 됐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돼 온 게 문제인데요.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결혼 역시 결국 파경 직전에 이르렀는데, 특히 최태원 회장은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까지 고백하며 재계에 큰 충격을 안겼죠.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을 통해 CEO의 결혼과 이혼이 기업의 명운을 가를 수 있다는 사실 뿐 아니라 CEO가 자신의 결혼까지 기업의 경영 수단으로 이용할 때 상당한 부작용이 따른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3-16 14:03 ㅣ 수정 : 2017-03-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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