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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재무상담] 5식구 월보험료 '98만원'…가계부 긴급 점검

SBSCNBC 입력 : 2017-03-20 16:30수정 : 2017-03-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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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이진선 / 앵커>
첫 번째 사연은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무슨 고민으로 전화주셨나요?

<시청자>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년 차 주부인데요. 지금 아들 둘이 있고, 좀 있음 뱃속에 있는 아기도 태어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식구가 늘어나다보니까 보험료가 과한 것 같아서 전화드렸어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지금 보험료는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

<시청자>
저번에 증권 보내드릴 때 확인해보니까 정확히 98만원 정도 내고 있더라고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일단 적은 금액은 아닌데요, 이 부분 외에도 체크할 부분 있으신가요?

<시청자>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아이가 세명이다 보니까 저축이 생각보다 잘 안 되더라고요 앞으로 버는 돈보다 쓰는 돈도 많아질 것 같고, 대출도 갚아야 될 텐데.. 이 부분도 걱정입니다.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알겠습니다. 그럼 보험료와 저축적인 측면도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일단 시청자님 가족 재무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외벌이로 440만원의 소득이 있고, 이중 생활비53%, 그리고 많이 나가는게 보험인데 22%가 나가고 있네요. 저축은 11%밖에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시청자님 상황을 쭉봤는데요.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일단, 금액적인 부분들을 보면, 아마도 지금 시청하고 계시는 여러 시청자분들께서 공감을 하실 부분인 것 같습니다. 생활비쓰는게 과한것도 아니고, 교육비야 당연히 나가고, 대출없이 주거를 해결할수도 없을뿐더러, 보험은 있어야지.. 딱 보면 내상황도 비슷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 사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보시면 저축을 10%밖에 못하고 있는 부분이 가장 걸리죠. 그리고 보험료가 오히려 저축보다 많다는 부분도 걸리구요. 결국 생활비수준이나 이런것들은 나름대로 잘 쓰시고 계시지만, 저축과 보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거죠.

<이진선 / 앵커>
앞으로 자녀들이 커가면 더 비용이 많이 들텐데, 어떻게 점검을 해야할까요? 재무조정 포인트를 짚어주시죠.

#소득 많고 저축 적은 우리 집, 재무 플랜 포인트
1. 보험료 월 소득 20% -> 10% 대로 무조건 조정
2. 목적에 맞는 저축방법과 저축금액 상향조정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일단 보험료가 저축보다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줄일 겁니다. 가장 좋은 보험은 끝까지 유지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기 때문에 보험료를 줄이되 내게 필요한 보험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고요. 그리고 현재 저축은 청약, 어린이 변액연금, 저축보험 3건을 유지하고 계신데 아무런 생각없이 은행가서 하라는데로 저축을 하셨대요. 저축에 있어서 금액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저축에 대한 목표와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축에 대한 방법도 올바르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청자님의 목적에 맞는 저축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해드릴 예정입니다.

<이진선 / 앵커>
포인트대로만 된다면 너무 좋겠는데요. 그럼 가장 걱정인 보험료 측면을 짚어볼 텐데요, 임선규 전문가님이 보험 현황 설명해주시죠.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아무래도 가족이 5인가족이다보니 다른가정보다는 보험료가 많이 나갈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해도 소득은 430만원인데 보험료를 거의 100만원 가까이 내고 있는건 과한건 사실이죠. 태아까지 포함해서 세자녀만 하더라도 보험료가 42만원정도 내고 있습니다. 자녀들 합산하면 일반적인 가족들 보험료만큼 내고 있는 부분이죠. 아무래도 자녀들에게 좋은 보장을 물려주고 싶으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그러나 보험료만큼 보장도 괜찮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는 점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이진선 / 앵커>
대게 시청자분들께서 생각하신게 보험료가 비싸면, 보장도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거는 맞지 않는 생각인가보죠?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그러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자, 우리가 마트에 가서 같은 물건을 살때도, 브랜드, 혹은 가격, 성능 등등을 따지고 비교해보고 물건을 사잖아요. 그런데 보험도 하나의 상품인데 그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게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가입을 하고, 또는 한 회사의 상품으로만 가입을 하다보니깐 비교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보험료를 비싸게 내고 보험가입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료가 많다고해서 꼭 보장도 다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시는게 좋겠죠.

<이진선 / 앵커>
자, 일단 보험료를 확실히 줄여야 할 것 같은데요. 남편분 보험먼저 봐주시죠. 점수를 매기자면 몇점정도 드릴 수 있나요?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남편분의 보험은 100점만점에 40점 드리겠습니다. 일단, 보험료가 과합니다. 40대 초반 남성이신데 보험료가 36만5천원이나 나가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보험료가 많이나가는 만큼 보장도 좋으면 좋겠지만, 사망보장이 적고, 2대진단비에 대한 보장범위가 협소하고, 일부 특약들이 갱신형 특약으로 되어있어서, 향후 보험료인상도 걱정을 해야하는 등 전반적으로 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진선 / 앵커>
40점이면 전반적으로 조정을 필요로 하신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리모델링포인트를 잡으면 될까요?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리모델링 포인트를 3가지로 잡아보았는데요.
1. 보험료 20만원대로 ↓
2. 사망보장은 1억5천 ↑
3. 보장범위 확대 및 비갱신형으로 대체

가장 좋은 보험은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그말은 보험료가 비싸면 안된다는 뜻이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보험료를 20만원대로 낮추어야 하는데요. 이중 가장 많은 보험료를 차지하는게 CI종신보험인데요. 여기에 실비가 특약으로 추가가 되어 있는등 남편분의 보험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사망에 대한 보장은 7천만원으로 많이 적은편이죠. 또한 2대진단비도 뇌출혈과 심근경색을 보장하고, 암보험은 10년갱신형 상품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대진단에 대한 보장범위 확대, 그리고 암보험등 갱신이 아닌 비갱신형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다만, 시청자님께서 CI종신보험은 납입했던 기간이 3년정도 되어서 아깝다고 말씀하시면서, 최대한 해지하지 않는 선에서 리모델링을 요청 하신 상황입니다.

<이진선 / 앵커>
그럼 위의 포인트대로 조정하면 결과가 어떻게 바뀌나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기존 것을 최대한 유지하는 선에서 리모델링을 했을 경우에는 CI종신보험은 주계약을 최소한으로 감액을 한다음 실비만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갱신형 암보험은 과감히 정리를 하고, 부족한 3대진단비는 갱신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운전자는 특약으로 추가를 해서 보험료를 낮출 수 있도록 하였고, 부족한 사망보장을 정기보험으로 추가하였습니다. 이렇게 했을 경우 보험료는 보장은 갱신없이 비갱신형으로, 2대진단비의 보장범위도 확대하는등 전체적인 보장은 좋아졌습니다. 다만, 보험료는 기존 36만5천원에서 31만원으로 줄기는 줄었지만 많이 줄이지는 못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시청자님께서 원하시는 부분이 보험료를 줄이는 건데, 많이 줄이지 못했네요?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실제로 지금 CI종신보험의 경우 보험료가 많이 비싸고, 앞으로 내야할 보험료만 치더라도 6천만원이상을 내야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정리를 하고 리모델링을 하면 총보험료도 줄어들고, 앞서 냈던 3년치도 손실이 아닌거죠. 그래서 기존 CI종신보험을 정리하고, 리모델링을 하면 어느정도 보험료가 절약되는지 보여드리니, 많이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결국은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과감히 정리를 하셨구요. 이렇게 했을 경우 보장이 전체적으로 좋아지는 대신 보험료는 21만원대로 확 줄어 들수 있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냈던 것보다 오히려 앞으로 내야될거를 생각하면 과감한 결정도 필요하겠군요. 자 아내분은 몇점인가요?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아내분은 그래도 남편분보다는 점수가 조금 높네요. 55점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분과 마찬가지로 Ci종신보험에 실비가 들어가 있고, 종합보험, 그리고 갱신형암보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종합보험의 경우에는 진단자금위주로 잘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적립금 일부만 삭제를 하시어 유지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갱신형암보험과 ci종신보험은 남편분과 마찬가지로 일부 손해를 감수하고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으시구요.

<이진선 / 앵커>
아무래도 남편분의 사례를 보셨기 때문에 과감하게결정을 내리셨나보네요.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아내분의 경우 사망보장보다는 살아있을 때 질병에 대한 보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3대진단비를 비갱신형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구요. 여기에 실비를 따로 준비하고, 기존에는 보장을 받지 않았던 질병후유장해를 추가해서 혹시나의 장해에 대한 부분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했을 경우 보험료가 약 2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줄어들었으며, 보험료 변동없이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남편분과 아내분 두분 합쳐서 20만원 넘게 줄었는데요. 보장은 보장대로 더 좋아지면서 보험료까지 줄어들었으니 만족스러운 리모델링이 되었을텐데요. 자녀들도 궁금한데요?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자녀보험의 경우 첫째와 둘째는 건강보험과 종합보험으로 2개씩 보험에 가입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중 건강보험의 경우에는 만기가 짧고, 보장대비 보험료가 다소 비싼편이며, 종합보험에는 실손보험이 포함되어 있으나, 나머지 특약들이 다수 갱신형으로 되어 있는등 전체 리모델링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자녀보험을 준비하는 시청자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성인보험 대신 어린이보험으로 들면 뇌, 심장 질환 보장 범위가 성인보험보다 훨씬 넓으면서도 보험료는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 시청자님 자녀들의 경우 100세까지도 보장이 되면서, 성인보험에서 준비하기 힘든 뇌혈관이나 허혈성, 그리고 질병후유장해등 보장이 크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청자님의 경우에는 자녀들에게 보장을 굉장히 크게 갱신없이 준비를 해주고 싶으신 상황이셨는데요.

<이진선 / 앵커>
그럼 비갱신형으로 준비하게 되면 갱신형이었을 때랑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나나요?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그렇죠. 장단점이 있습니다. 보험료가 안 오르는 대신 갱신형보다 보험료는 비쌉니다. 이런 경우에는 납입기간을 굳이 20년이 아닌 30년납입을 하게 되어 한달에 내는 보험료를 낮추면서, 보장은 크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했을 경우 첫째와 둘째의 보험료가 13만원이나 줄어들면서 보장범위는 더 넓히고, 기존에 없었던 질병후유장해도 추가하는등 보장을 더 좋게 하였습니다. 

<이진선 / 앵커>
납입기간을 20년이 아니라 30년으로 한다고 하셨는데요. 둘중에 어떤게 좋나요??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둘중 어떤게 좋다라기보다는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지금처럼 보험료를 줄여야 하는 경우, 그러나 보장은 크게 받고 싶은 경우에는 납입기간이 짧으면 보장을 크게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납입기간을 조금 길게해서 가져가실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다만, 총 보험료는 아무래도 조금은 더 많기 때문에 현재 내 상황에 어떠한게 더 나은지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진선 / 앵커>
납입기간을 정하는것도 전략적으로 하라는 것 같네요. 뱃속에 태아도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태아보험의 경우 22주가 지나셨기 때문에 새롭게 리모델링한다고 해도 태아담보를 가입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태아보험은 그대로 유지하시되, 향후 출산 후 건강상 이상이 없으면, 보험료가 과하기 때문에 일부 보장에 대한 조정을 통해 보험료를 낮출 필요는 있겠죠~

<이진선 / 앵커>
지금까지 보험료만 해도 많이 줄었을 것 같은데요. 얼마정도나 줄었나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한달에 보험료가 35만원, 총보험료로 치면 6500만원에 갱신까지 포함하면 실제로 1억이상의 총보험료를 절감시켜 드렸습니다.

<이진선 / 앵커>
이제 두 번째 목적에 맞는 저축과 저축금액을 올린다고 했는데요. 보험료를 35만원정도 줄였으니 이부분을 가지고 저축할 수 있으니 저축금액은 올린셈인데 목적에 맞는 저축은 어떻게 하면 되는거죠?

<김미정 / 보험분석 컨설턴트>
현재 하고 계신 저축을 보면 청약저축에 10만원, 저축보험에30만원, 어린이변액연금에 10만원씩 저축을 하고 있는데요. 시청자님께 여쭤보니 전부 은행가서 가입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내 목적과는 별개로 은행에서 추천해주는 상품을 가입하게 되신 상황입니다. 자, 지금 현재 시청자님에게 다가올 수 있는 재무적 이벤트가 어떤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면,
1. 주거에 대한 대출비용
2. 자녀교육비
3. 부부 노후준비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진선 / 앵커>
근데,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많지는 않은데 위에 모두 준비가 가능할까요?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물론 그렇게 하시기는 쉽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현재 하고 있는 저축금액인 50만원에 보험리모델링을 통해 생긴 매월 35만원을 합산해서 85만원의 저축금액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예정인데요. 현재 청약저축의 경우 이미 통장에 1000만원이라는 돈을 저축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금액을 10만원씩 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2만원으로 최소한으로만 하셔서 유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축보험과 어린이변액연금은 목적에 맞지 않는 저축이기 때문에 과감히 정리를 하셔서, 여기서 나온 해지환급금과 기존 보험리모델링을 통해 나온 돈 3천만원가량으로 대출상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출에 대한 이자가 매월 7만원가량 줄어들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주거를 위한 단기적금과 부부 노후를 위한 연금일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이진선 / 앵커>
자녀교육비는 따로 준비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김현철 / 보장설계 전문가>
자녀교육비도 따로 준비를 하면 좋지만, 일단 주거에 대한 비용이 많지 지출 되다보니깐 이부분을 위해 저축을 하고, 이것을 어느정도 상환하시게 되면 자녀교육비정도는 충분히 마련하실 수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주거로 잡았구요. 다만 노후는 시간이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했을 경우 플랜전 후를 비교해보면, 기존에는 수입보다 지출이 약간더 많았고, 저축을 50만원밖에 하지 못했었지만, 저희 플랜100세에 상담신청하셔서 플랜을 변경해드린 결과 저축은 35만원이 더 늘었으며, 목적에 맞도록 저축플랜도 세워드렸습니다. 이 결과는 절대적인 시청자님의 생각과 상황을 반영해서 나온결과임을 말씀드리며, 이렇게 했을 경우 상담받으시기전과 후의 총자산의 변화도 10년동안 약5천만원정도 자산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3-20 16:30 ㅣ 수정 : 2017-03-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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