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시사

국회,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잠정합의

위정호 기자 입력 : 2017-03-21 08:13수정 : 2017-03-21 08:13

SNS 공유하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근로기준법에 명시되어 있는 주당 최대 허용 근로시간을 현재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는 청년실업 상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근로시간을 줄여 청년채용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에 담당 의원들이 공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입력 : 2017-03-21 08:13 ㅣ 수정 : 2017-03-21 08:13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민앤지 휴대폰간편입력 이벤트 자유이용권S 선착순 300명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