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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루 실업급여 상한액 5만원으로 16% 인상

위정호 기자 입력 : 2017-03-21 08:20수정 : 2017-03-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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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하루 실업급여 상한액을 5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합니다.

정부는 실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하루 실업급여 상한액을 4만3천원에서 16% 인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입력 : 2017-03-21 08:20 ㅣ 수정 : 2017-03-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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