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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4인 체제로 10일 컴백 '솔지 빈자리 어떻게 채울까'

이정아 기자 입력 : 2017-03-21 11:12수정 : 2017-03-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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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메인 보컬 솔지 없는 4인 체제로 컴백한다.

EXID 소속사 측은 “4월 10일 건강 이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를 제외,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최근 피키캐스트 ‘하니의 서랍장’을 통해 공개된 ‘우유’로 주목받은 멤버 하니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였던 멤버 혜린의 보컬 참여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멤버 혜린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솔지 파트를 대신 맡아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바 있어 이번 활동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ID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아 현재까지도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happy@sbs.co.kr
  

입력 : 2017-03-21 11:12 ㅣ 수정 : 2017-03-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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