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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꿈의 직장을 만드는 CEO] '입사경쟁률 1000:1'의 중견기업 '마이다스아이티'

SBSCNBC 입력 : 2017-03-24 14:45수정 : 2017-03-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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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꿈의 직장을 만드는 CEO - 1위 이형우 마이다스 아이티 대표
    

마지막으로 꼽힌 인물은 마이다스아이티의 이형우 대표인데요.

이형우 대표가 오늘 세 번째 인물로 꼽힌 이유, 마이다스 아이티가 중소기업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구글’ 이라 불릴 정도로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복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자발적으로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 마이다스 아이티. 경영 성과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직원들 복지에 힘쓰는 기업이 경영 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기업을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복지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하면 결국 기업의 이윤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매출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 회사가 아니거나 혹은 직원 수가 몇 명 안될만큼 회사 규모가 작어서 복지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회사가 아닌 이상 복지 위주의 기업 운영이 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결국 기업을 살리는 건, 구성원이라는 점을 잘 알고, 그들에게 끊임없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 부여를 해주는 리더가 성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꿈의 직장’? 우리나라 기업들에 실현 가능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3-24 14:45 ㅣ 수정 : 2017-03-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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