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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 기업의 성장 동력] 다이소, 불황 이기는 생존 비결은?

SBSCNBC 입력 : 2017-04-06 15:47수정 : 2017-04-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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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매출 1조 기업의 성장 동력 - 1위 박정부 다이소 회장

다이소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단어가 있죠. 바로 ‘1000원의 행복’!

진정한 1000원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박정부 회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해, 매출 1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요.

다이소의 창업 연도, 199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20년간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다이소가 일본기업이라는 소문도? 매번 국내에 반일감정이 끓어오를 때마다 언급되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특히, 일본 다이소가 다케시마 후원 기업으로 밝혀지면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기도 했죠.

이러한 루머 속에서도 고속성장을 이어온 다이소!

다이소의 성장이 더 의미 있는 이유는 요즘 같은 ‘경기불황’에도 흔들림이 없다는 것일텐데요.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 걸까요?

마케팅 전략뿐만 아니라 박정부 회장의 지독한 ‘품질 경영’ 역시 한몫했다던데요.

요즘 불경기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다이소와 비슷한 저가숍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에서 다이소는 어떤 경쟁력을 펼치고 있나요?

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잘 나가는 기업들에겐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4-06 15:47 ㅣ 수정 : 2017-04-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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