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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육부, 사교육비 경감 대책…실효성은 '미지수'

김영교 기자 입력 : 2017-04-17 11:48수정 : 2017-04-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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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

자녀를 둔 가정에서 최대 경제적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사교육비’일 텐데요.

지난달 교육부가 공교육 내실화에 초점을 맞춰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내세웠지만, 실효성은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사교육비는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구본창 정책국장 연결해 사항 짚어보겠습니다.

Q. 이번 대선 후보들의 교육공약도, ‘사교육 문제 해결 에 쏠린 상황인데요. 문제는 역시 ‘실효성’ 아니겠습니까?

Q. 이런 마당에 사교육비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상황이라면서요, Q2. 현재 사교육비 실상은 어떻습니까?

Q. 그런데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학생 수 감소세가 계속돼 오는 2019년만 되도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이란 예측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사교육비가 늘어나는 건 지나친 엇박자 아닌가요?

Q. 비슷한 맥락에서 물어볼게요. 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대책이 무색하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왜 그런 겁니까?

Q. 대책 마련이 정말 시급한 것 같은데요, 차기 정부의 사교육 대책, 무엇이 필요한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4-17 11:48 ㅣ 수정 : 2017-04-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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