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네이버, 클라우드사업 진출…구글·MS·KT와 경쟁

윤소라 기자 입력 : 2017-04-17 17:19수정 : 2017-04-17 17:40

SNS 공유하기

네이버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망을 통해 서버나 데이터 저장장치를 빌려주는 기술로,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등 고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사용됩니다.

네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닷컴 등 주요 사업자보다 더 저렴한 가격의 클라우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사업에도 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소라 기자 (soracoon@sbs.co.kr)

입력 : 2017-04-17 17:19 ㅣ 수정 : 2017-04-17 17:40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