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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깜짝 등장한 피카츄,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 기대 상승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4-19 11:03수정 : 2017-04-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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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대표 캐릭터인 피카츄가 지하철 2호선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8일 오후, 지하철 2호선에 대형 피카츄 인형을 든 두 명의 모델이 탑승했다. 모델들은 피카츄 인형을 안고 좌석에 앉아있거나 지하철 안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벌여 탑승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델들이 탄 지하철 내부는 포켓몬스터 캐릭터들로 랩핑된 차량으로, 탑승객들은 피카츄 인형을 들고 있는 모델들과 벽에 붙은 포켓몬 캐릭터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4월 29일 오픈을 앞둔 송도의 복합쇼핑스트리트 ‘트리플스트리트’가 기획한 것으로 이 곳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을 사전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트리플스트리트는 오픈 당일부터 5월 21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페스티벌인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을 진행할 예정. 쇼핑시설과 엔터테인먼트, 야외 시설을 모두 갖춘 트리플스트리트가 공간의 특색을 살려 쇼핑몰 곳곳에서 포켓몬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트리플스트리트에는 15M 크기의 초대형 피카츄 벌룬이 설치되며, 피카츄들이 최대 규모로 등장하는 퍼레이드와 댄스 등 큰 규모를 자랑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또한 옥상에 마련된 휴식 공간은 포켓몬 파크로 꾸며져 힐링과 동시에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스티벌 홈페이지 또는 트리플스트리트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면 선착순 3만 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관계자는 “유럽의 걷고 싶은 거리를 재현한 트리플스트리트는 ‘축제’를 테마로 쇼핑뿐만 아니라 외식, 엔터테인먼트, 휴식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컨셉의 복합쇼핑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오픈을 기념한 첫번째 축제로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을 준비했으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해 국내 최대 캐릭터 페스티벌을 체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4-19 11:03 ㅣ 수정 : 2017-04-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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