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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1세대 창업주의 선택] 다 내려놓고 해외로 훌쩍 떠난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SBSCNBC 입력 : 2017-04-20 14:50수정 : 2017-04-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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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벤처 1세대 창업주의 선택 - part.1 네이버의 이해진 창업주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를 일군 이해진 창업주.

사실 네이버는 초창기에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었는데 이해진 창업주가 어떻게 지금의 성공을 이뤘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이해진 창업주가 이번엔 IT업계를 넘어 재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는데, 기업 총수 격이나 다름없는 이사회 의장 직을 내려놓고 유럽 시장 개척을 위해 나섭니다.

이해진 창업주에게 두 명의 자녀가 있다고 들었는데 경영권을 물려줄 생각 자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대기업 뿐 아니라 똑같이 벤처에서 시작해 대기업으로 성장해 일부가 친족경영을 하거나 세습경영을 준비 중인 것과도 확실히 대비되는 부분인데요.
 
그럼 이제 네이버는 실질적으로 누가 이끌게 될까요?

완전히 새로운 리더십을 갖춘 네이버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큰데, 무엇보다 이해진 창업주가 또 어떤 도전을 나설지 그로 인해 어떤 결실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이해진 창업주가 기업을 떠나 유럽시장에 도전하는 것. 네이버를 위해 잘한 선택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4-20 14:50 ㅣ 수정 : 2017-04-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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