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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황]모건스탠리, MS 실적 발표 전 매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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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속보 기자 입력 : 2017-04-21 09:54수정 : 2017-04-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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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모건스탠리는 20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식 매수를 조언했다.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 키이스 와이즈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M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O365에 Top-line 가속화, 마진의 안정, 클라우드와 링크드인(Linkedin) 순익 개선,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등으로 MS의 주당 순이익(EPS)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는 MS의 목표가를 지난 20일(현지시간) 종가보다 11% 오른 72달러를 제시했다.

와이즈는 “우리는 애저의 마진이 클라우드 총 마진 개선을 주도하여 MS의 매출 하락 압력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MS의 상업용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이번 분기에 150억달러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MS의 클라우딩 비즈니스 이익률이 지난 2016회계연도의 45%에서 올해 5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MS의 올 주당 순이익을 3.27달러에 전망한데 반해 와이즈는 3.37달러로 전망했다.

그는 “MS는 강력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실적으로 3분기 주당 순이익(EPS) 수정에 대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MS의 주가를 상승세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이달 27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0.71% 오른 65.5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미지출처:CNBC)  

입력 : 2017-04-21 09:54 ㅣ 수정 : 2017-04-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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