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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재무상담] 암보험인 줄 알았는데 'GI보험'?

SBSCNBC 입력 : 2017-04-21 14:57수정 : 2017-04-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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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이진선 / 앵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어떻게 전화 주셨나요?

<시청자>
네 안녕하세요.플랜100세 방송을 즐겨보는데요.얼마전 애 아빠랑 저랑 둘이 가입한 암보험이 있는데 덜컥 보험가입하고보니까 보험료도 많이 늘어나서 잘한건지 궁금하구요.곧있으면 대출상환도 끝나는데 그돈으로 연금을 준비하려고 보니까 복리비과세상품이 좋다는데 복리비과세상품이면 다 좋은건지도 알고싶네요.

<이진선 / 앵커>
먼저 시청자님이 주신 정보를 한번볼께요. 시청자님 주신 정보와 일치한가요?

<시청자>
네 맞아요.

<김충남 / 전문가>
시청자님 현재 월 소득이 350만원이신데요 그중 보험료를 83만원 내고 계신데요.보험은 저축이되는 저축성보험과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보장을 받는 보장성보험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중 보장성보험은 저축성보험과는 다르게 지출로 생각하셔야하는데 그중 얼마전에 가입한 보험료가 얼마고 가입은 언제하셨어요?

<시청자>
보험료는 38만원정도 되구요 가입은 1년 ?습니다.

<김충남 / 전문가>
사실 45세 40세 두분의 암보험 보험료가 38만원까지 올라가진 않거든요. 미리 보내주신 증권은 저희가 확인했으니까요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출상환은 언제 끝나세요?

<시청자>
올 7월이면 대출상황이 끝나거든요.

<김충남 / 전문가>
대출상환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구요.여유자금으로 연금을 준비하려고 하는중인거 같으신데요.요즘처럼 금리가 낮을때에는 무조건 비과세와 복리효과에따라 상품을 선택할 경우 나중에 연금자원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7월이면 기간도 넉넉히 남았으니 전문가의 상담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이병우 전문가님이 가족 분들 보험 현황 짚어주시죠.

<이병우 / 전문가>
우선 4인 가족 전체 보험료가 83만원대로 많이 높은 편이죠. 그중 남편 분 보험료가 40만원대로 가족 전체 보험료에 반을 차지하고 있네요 또한 아내분 두 자녀분 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진선 / 앵커>
시청자의 상황을 정리하면요. 재무현황을 보셨는데 평가좀해주시죠

<이병우 / 전문가>
350만원 소득중 보장성보험료가 83만원으로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녀분들 대학교 등록금만해도 3~4천만원 들어갈텐요 보험료 많이 줄여야 하는 상황이고 아마도 최근가입한 보험이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대출상환을 마치고 생기는 여유자금은 본인상황과 투자성향에따라 알맞은 연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는 얼마까지 줄일수 있을까요?

<이병우 / 전문가>
보험을 리모델링해서 80만원대에서 40만원대 후반대 줄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문제점 정리해보았구요 시청자님도 지켜봐주세요. 문제가 되는 보장성보험 분석해주시죠.

<김충남 / 전문가>
저희 플랜100세에서는 단순하게 기존보험을 해지시키고 무조건 새로운 상품 가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잘되어있는 보험은 당연히 유지를 시켜드릴거구요 단 상황에 맞지 않는 보험은 조정을 권해드리는데요 8가지 항목인 보험료/비갱신형설계/의료실비/진단자금/사망보험금/장해/배상책임/예비비를 꼼꼼하게 따져서 시청자 분께 가장 적절한 플랜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8가지 항목을 바탕으로 체크한 그래프를 참조해보면 모양이 둥그스럽지 못하고 납작하게 눌려있는데요.이건 각 보험의 보장이 가정상황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보험료는 83만원이나 내고 있지만 전체 점수는 별표 두 개 밖에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나씩 짚어드리면 월소득 350만원중 보험료가 83만원으로 소득의 24%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보험료 0점으로 드릴수 없는상황입니다.다행히 의료실비를 제외한 담보들이 비갱신형으로 잘되어있어 있긴한데 남편분의 갱신형보험으로 5점이 아닌 4점을 드립니다.4인가족모두 기본적인 의료실비와 배상책임 담보가 잘들어가 있어서 5점을 드리고 나머지 진단금 사망보험금 장해에 대한 점수는 전체적으로 많이 낮은요. 시청자님 부부가 암 보험으로 알고 계신 보험이 종신보험이었습니다. 사망보장이 주목적이지만 비용이 많이 비싼 편이죠. 그래서 점수를 많이 드릴수 없었습니다.당연히 월보험료가 높다보니 저축이나 예비자금을 많이준비할수 없는 상황이라 점수를 1점으로 낮게 드렸습니다.지금은 전체적인 점수가 낮아 그래프가 많이 찌그러져 있는데요 전문가분들의 상담통해서 뒤부분에서는 둥그스런 그래프로 바꿔드리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먼저 시청자분과남편분께서 가입한 보험이 암보험이 아니라는데 뭔가요?

<박태훈 / 전문가>
네 증권을 확인해보니 시청자분과 남편께서 가입한 보험은 암보험이 아니라 종신보험의 한 종류인 GI보험이였습니다.

<이진선 / 앵커>
GI보험이요? CI보험은 들어봤는데 GI보험은 뭔가요?

<박태훈 / 전문가>
CI보험 과 GI보험 둘다 생명보험사에서 판매되는 상품인데요.CI보험은 중대한 질병이나 수술시 사망보험금의 50~80%를 미리 주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준이 까다로워서 진단을 받기가 까다롭습니다.그런데 GI보험은 CI보험에서 중대한이란 글자를 뺐다고 보시면 되는데 쉽게말하면 중대한암이 아닌 일반암, 중대한뇌졸중이 아닌 일반 뇌출혈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이 아닌 일반 급성심근경색 일 때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습니다. 그래서 진단금을 받는것에 대하여 큰 문제는 없어보이나 3대질병중에서 먼저 걸리는 질병에 대하여 1회 지급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중요한건 사망보험금을 미리받을수 있는 확률을 조금 높아졌지만 결국 사망보험금이 들어있는 종신보험이기 때문에 일반 암보험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대략 비교해보니 현재 남편분 나이 GI보험으로 암진단비 4000만원을 위해서 매월 24만원정도를 내고 계신데요 일반암보험으로 똑같은 4000만원을 계산해보니까 8만원으로 3배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암진단비 필요하다면 이런 GI보험이 아닌 일반 암보험을 선택하시는게 보험료면에서 소비자한테 유리합니다.

<이진선 / 앵커>
모든 보험이 그렇지만 GI보험도 미리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고 가입하는 게 좋겠네요. 그럼 상품명에 GI라고 따로 표시가 되어 있나요?

<김현숙 / 전문가>
사실 CI보험도 상품이름에 CI보험이라고 써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통합보험이라고 써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GI보험은 상품이름에 GI보험이라고 표시되진 않습니다. 상품이름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다 말씀드릴순 없지만 간략하게 상품이름으로 유추해볼수 있는정도라면 보통 미리받는 또는 선지급 또는 6대건강 이라고 써있습니다.

CI보험처럼 최초 1회한이라는점과 3대진단비인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생 외에는 말기때 진단비를 받는 부분이라서 CI보험과 함께 이런 GI보험도 가입전 주의가 필요한 상품입니다.상품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암보장과 사망보장이 같이 필요하거나 가족력이 있는분들에게는 맞겠지만 보험료가 부담되는 이가정에서는 맞지 않는 상품입니다.

<이진선 / 앵커>
아그렇군요. 남편분 보험 봐주시죠.

<김충남 / 전문가>
3건의 약 40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계신데요.그중 2건은 정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먼저 종합보험은 실비도 들어잇고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의 3대진단비가 잘들어있어서 유지하면 되겠습니다.앞서 설명한 248,000원짜리 종신보험은 암보험으로 잘못알고 가입하신 GI보험인데요, 암이나 뇌, 심장 질환 진단비가 각각 책정된 게 아니라 6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하는 구조입니다. 남편분에게 맞는 보험이 아니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총 납입하셔야 할 보험료가 약 4,400만원인데 4400만원내고 진단비 4000만원 받는건 효율성이 많이 떨어져서 유지할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건강보험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일당을 5만원씩 주는 갱신형 보험인데요 증권을 보니까 2011년도에 가입하셨습니다.가입당시 보험료가 15,000원 이였는데 1년에 한번씩 올라서 올해 57,000원이 ?거든요 이제는 하루에 입원일당 5만원씩 받으려고 한달에 57,000원씩 내야하는 상황까지 온건데 정리하는게 유리합니다.

<이진선 / 앵커>
어떻게 변경되었나요?

<김충남 / 전문가>
3건에 40만3천원의 보험료에서 2건에 17만8천원으로 매월 23만5천원을 줄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내용 반복되는 거 지웠습니다.) GI보험과 건강보험을 앞서 김충남 전문가가 말씀하신대로 조정을 도와드렸고요. 걱정하셨던 암 보장은 손해보험사 통합보험으로 추가 가입했는데요. 암 진단금 2천만원을 추가로 넣어드렸고 여기에 질병으로 장해를 입었을때도 보장을 받는 질병후유장해 특약까지 넣어서 보험료는 줄이고 보장은 넓혀드렸습니다. 꼭 필요한 보장만 챙겼는데도 보험료는 23만원 정도가 줄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시청자님 보험 봐주시죠

<이병우 / 전문가>
시청자님 2건에 219,000원 납입하고 있는데요. 종합보험에는 의료실비도 잘들어가 있고 암,뇌줄중,급성심근경색의 3대진단비가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종신보험이라고 표시된 상품은 남편분과 마찬가지로 암 보험으로 잘못 알고 가입한 GI보험이죠. 상황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정리하시고, 90~100세 만기로 암 진단금만 추가하시면 됩니다.

<김현숙 / 전문가>
2건에 219,000원에서 144,000원으로 매달 75,000원을 줄일수 있게되었습니다. 조정한 GI보험 대신 남편 분과 마찬가지로 암 진단금 2천만원과 질병후유장해 보장 2천만원을 추가로 넣어드렸는데요. 전체적으로는 입원일당과 수술비특약이 없는거 말고는 보장내역이 똑 같습니다.

<이진선 / 앵커>
그런데 입원 일당이나 수술 특약이 없으니까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꼭 필요한 특약인가요?

<김충남 / 전문가>
입원일당의 경우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높은담보중 하나입니다.그래서 40~50대 분들이 새로 가입하려면 보험료가 비싼데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입원을 하는 경우 수술을 하는 경우가 몇 번 있을까요? 시청자분 들도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 부분이죠 일당 입원비를 2-3만원 받기 위해서 보험료가 1만원 정도면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이 특약을 가입하기 위해 보험을 따로 가입하는 방법 또한 현명하지 못합니다.

<이진선 / 앵커>
자녀보험은요?

<박태훈 / 전문가>
아드님과 따님은 보장내역이 같기 때문에 같이 설명을 드리면 현재 총4건에 208,000원을 내고 계신데요 아드님과 따님 둘다 손해보험1건과 생명보험1건을 가입중입니다.증권을 살펴보니 손해보험에는 의료실비와 3대진단비 수술비 등이 잘되어있구요 생명보험에 있는 담보들은 이미 손해보험에 다 들어있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릴 때 통원비나 입원일당을 양쪽에서 받으려고 가입하신거 같은데 이미 아이들도 다커서 병원을 자주 갈나이는 아니기 때문에  과감히 정리하셔도 되는 보험이구요 30세 만기때 돌려받는 환급형이라서 유지를 할까말까 고민하실수도 있는데 사실 원금만돌려받는 거라 큰의미도 없습니다. 줄어든 보험료로 저축이나 연금에 활용하라는 차원에서 조정을 해드렸습니다.그렇게해서 보험료는 208,000원에서 145,000원으로 매월 63,000원을 줄일수 있게되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가 많이 줄었네요. 그다음으로 시청자분이 물어보셨던게 복리비과세부터 설명해주시죠.

<이병우 / 전문가>
먼저 비과세 혜택의 경우 이번 달 4월을 기준으로 혜택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축성 보험은 5년 납입을 하고 10년 이상 유지를 하면 비과세 혜택을 줍니다. 말 그대로 10년 이상 유지하면 그동안 생기는 이자에 대해서는 15.4%의 이자소득세를 떼지 않겠다는겁니다. 그런데 그 한도가 매월 납입하는 경우는 150만원이 한도이고 일시납으로 한꺼번에 넣는 경우는 1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의할점은 월납입의 경우 연간 총금액이 1800만원이 한도이기 때문에 어느달은 150만원이 넘었더라도 연간 한도 1800만원만 넘지 않으면 됩니다.즉 기본금액의 2배까지 더 넣을수 있는 추가납입을 포함한 금액이기 때문에 기본금액은 50만원이상은 넘지 않아야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충남 / 전문가>
비과세에 쉽게 알아봤으니 이번엔 단리와 복리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다. 먼저 단리라는 말은 원금에 대하여서만 붙이는 이자라는 뜻이다. 대표적인 게 적금이다.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통 은행에 적금을 하면 원금에 대해서 매달 이자가 붙습니다.첫번째달도 원금+이자 두 번째달도 원금+이자...

그런데 복리는 말 그대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인데요. 원금+이자를 다시 원금으로 묶고 다시 이자를 줍니다.그렇게 해서 매월 이자가 불어난걸 월복리라고 하고 1년마다 이자가 불어나는걸 연복리라고 합니다.그래서 단리보다는 복리가 좋고 거기에 세금까지 떼어가지 않으니 비과세 복리효과가 좋다고 하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이진선 / 앵커>
그럼 비과세 복리효과면 무조건 좋은거네요?

<박태훈 / 전문가>
20년 전쯤엔 무조건 좋은 뜻이었습니다. 그때는 금리가 10% 이상이었기 때문에 복리효과나 비과세 효과로 꽤 이득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은행 금리도 1%대로 떨어지고 보험사이율도 2.5%정도이기 때문에 크게 효과가 없는 거죠 일단 이자가 적게 붙으니까요

<김현숙 / 전문가>
요즘처럼 이율이 낮은 경우 복리효과가 크게 힘이 없다는 점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0년동안 100만원씩 3%금리로 모으면 원금이 1억2천만원인데요 거기에 해당하는 이자가 1815만원입니다. 그러면 복리로 바꿔 계산하면 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엄청나게 많이 날거 같지만 사실 164만원으로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왜냐면 금리가 낮기때문인데요.더 놀라운건 이수치가 15.4%의 이자를 떼지 않은 비과세혜택을 적용한 금액이라는겁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금리가 낮을때에는 비과세와 복리효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일정부분의 자산은 투자자산으로 배분을 해야하는거구요 복리이자가 단리이자의 두배가 되려면 금리가 18%정도 되야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선 / 앵커>
그럼 시청자님 같은경우는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이병우 / 전문가>
연금을 준비하는 방법은 너무나 다양합니다.모든 방법을 다 말씀드릴순 없지만 이것만은 하시면 안됩니다.예를들면 종신보험의 경우 최저보증이율이 은행보다 높기 때문에 저축이나 연금으로 많이 제안을 받으실텐데요 물론 2.5%의 최저보증이율이 좋아보이긴 합니다.하지만 보험회사에서는 매월 납입하는 돈에서 사업비를 떼어가는데 종신보험은 30%떼어가고 연금보험은 10~15%를 떼어갑니다.당연히 소비자입장에서는 사업비를 적게 떼어가는게 유리한데 종신보험의 경우 앞에서 떼어가는게 많기 때문에 납입한돈이 원금이 되려면 25년정도 걸립니다.두배가 되는시점은 앞으로 61년이나 걸리네요. 시청자 분들고 증권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본인이 가입한 상품이 저축상품인지 종신보험인지  민원소지가 많은 상품중에 하나죠

그래서 연금은 별도의 연금상품으로 준비하시는게 유리합니다.투자 성향에따라 공격적이거나 투자의 시간이 많은 어린분들은 물가상승율을 극복할수 있는 변액보험으로 준비하시는걸 권해드리고 같은변액보험이라도 나이가 있거나 안정성과 수익성의 두 마리를 다잡고 싶으신분들이라면 납입한 보험료의 120~200%를 연금으로 보증을 해주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후 선택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진선 / 앵커>
전체적으로 어떻게 변했나요?

<박태훈 / 전문가>
전체적으로 둥그스런 그래프로 바뀌였습니다.아무래도 보험료를 크게 줄여서 보험료점수가 많이 올라간게 눈에띕니다.의료실비와 배상책임은 기존에 잘되어있어서 변화없지만 암보험로 잘못알고 가입한 GI종신보험을 없애서 사망보험금점수또한 많이 올라갔습니다.시청자님과 남편분의 진단금과 후유장해 부분도 보완이되서 4점까지 올라갔고 줄어든보험료로 저축과 예비자금 준비가 수월해져서 예비자금점수까지 올라가서 별표 5개만점에 4개를 드리고 기존보다 보험료는 줄이고 보장은 넓혔습니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는 얼마까지 줄었나요?

<김현숙 / 전문가>
전체보험료 83만원에서 45만7천원으로 매월 약 37만원을 줄일수 있게되었습니다.매월 37만원씩 앞으로 10년간 원금만 모아도 4440만원입니다.보장성보험 이정도면 충분하구요 4천만원이면 앞으로 우리아이들 대학교 등록금과 맞먹는 금액인데요 보장성보험료 줄이고 저축을 늘리신 현명한 선택하신겁니다. 그렇게 해서 저축금액은 30만원에서 약 78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줄어든보험료와 파악이 되지 않았던 10만원의 지출까지 포함이고 7월이후에는 대출상환까지 끝나니까 추가적인 자금으로 연금까지 준비할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4-21 14:57 ㅣ 수정 : 2017-04-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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