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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 LED ‘드론-조색 공부방등’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

4단계 색온도… 낮은 색온도 창의 과목, 높은 색온도 수학 등 집중력 요하는 과목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4-28 11:17수정 : 2017-04-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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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정의 달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자녀, 조카 선물로 집중력 향상을 돕는 LED 공부방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의 눈 건강을 돕고, 학업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아이방 조명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것.

이와 관련해 ㈜남영전구(회장 김해련, 이하 남영LED)가 ‘드론-조색 공부방등’을 출시,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영 LED의 공부방등은 상황에 따라 색온도를 4단계로, 밝기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1단계 색온도는 3000K로 감각능력을 향상하는 SMR 파를 25% 증가시켜 예능과목 습득에 효과적이다. 2단계인 4500K, 3단계인 5000K는 언어영역과 암기과목을 학습할 때 효과적이다. 6500K인 4단계에서는 Mid-beta파의 활동지수를 높여 집중력과 학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드론-조색 공부방등은 다수의 연구에서 색 온도가 창의적 역량 및 연산이나 집중력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에 따라 개발된 제품이다. 특히 남영LED의 공부방등은 기존 LED 조명의 단점인 플리커, 즉 빛 떨림 현상을 최소화하는 SMPS 방식을 채택해 아이들의 눈 건강도 지켜준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쉬워 누구나 편리하게 조명을 교체할 수 있다.

남영LED 측은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은 훌륭한 교사, 우수한 교재를 만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방에 학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눈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드론-조색 공부방등을 선물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영LED은 2016년 등론방등을 출시한 이래로 드론 거실등, 2가지 타입의 드론 공부방등을 선보여 통일감 있는 조명 인테리어를 돕는다. 

입력 : 2017-04-28 11:17 ㅣ 수정 : 2017-04-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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