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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부, 10년 넘은 44만 명 채무 1조 9천억 원 탕감

위정호 기자 입력 : 2017-05-15 09:18수정 : 2017-05-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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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계부채 해결을 위해 1천만 원 이하 10년이상 연체된 44만 명의 채무를 탕감해주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내각이 구성되는대로 행복기금이 보유한 1조 9천억 원의 소액 장기연체 채권을 소각해 가계부채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입력 : 2017-05-15 09:18 ㅣ 수정 : 2017-05-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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