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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화 티켓 삼킨 '옥자'…'온라인 개봉' 이유는?

SBSCNBC 입력 : 2017-05-18 11:36수정 : 2017-05-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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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와이드 이슈& '생활경제' - 김형호 영화시장분석가

이정민 앵커는 영화, 얼마나 자주 보십니까? 저는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보죠. 이주일에 한 번 정도?

자주 보시네요. 영화는 가장 가까이에, 또 저렴하게 누릴 수 있는 문화 아이템인데요. 이런 영화와 영화산업에 대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고 하죠?

맞습니다. 극장에서 상영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온라인. 그러니까 파일로 영화가 개봉되는 시기가 온 거죠. 문제는 그 지각변동의 시작을! 우리 영화, 우리 감독이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름하여 '옥자'가 영화티켓을 삼켰다! 어떤 내용인지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

Q. 영화 티켓 사라지고, 온라인으로 개봉? 어떤 의미?

Q. '옥자'에 600억 원 투자…넷플릭스란?

Q. 프랑스 업계, 칸 영화제 '옥자' 초청으로 논란…왜?

Q. 봉준호 감독 '스트리밍 상영 영화' 레벨 올릴까?

Q. 봉준호 감독은 왜 '옥자'의 온란인 상영을 택했나?

Q. 영화 '옥자' 3개국에서 개봉…영화 개봉 방식은?

Q. 영화 '옥자' 극장 상영기간 '무제한' 결정…이유는?

Q. 봉준호 감독 '옥자', 칸 영화제 수상 가능성은?

Q. 말도 탈도 많던 영화 '옥자'…꽃 길 걸을까?

Q. 옥자와 넷플릭스 논란, 한국 영화시장의 파장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5-18 11:36 ㅣ 수정 : 2017-05-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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