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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재무상담] "생명보험만 가입한 우리집 괜찮을까요?"

SBSCNBC 입력 : 2017-05-18 15:19수정 : 2017-05-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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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이진선 / 앵커>
오늘의 시청자는 전화연결로 만나보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고민 때문에 전화 주셨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시청자>
맞벌이를 하다가 최근 출산으로 육아에 전념하는 직장맘입니다. 지인의 권유로 가입한 보험이 전부 한 회사의 생명보험이라서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궁금해서 연락했구요. 출산이후 제 소득이 줄다보니 보험료로 많은 돈이 나간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담스러운 보험료를 줄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가족보험을 생명보험으로만 준비한 것과 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가는게 고민이라고 한 시청자 사연입니다. 미리 보내주신 보험 증권이랑 소득 지출 현황을 정리해보았는데 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소득은 400만원이시고, 월 지출은 250만원. 보험료는 70만원 지출하고 저축은 20만원, 기타 30만원 지출을 하고 계시네요. 시청자님 제대로 정리된 것 맞으신가요?

<시청자>
네 제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현재 상태는 그래요.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님 생명보험사 한군데만 가족보험을 가입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시청자>
딱히 다른 이유는 없구요. 아는 설계사가 한 분 밖에 없기도 하고 필요한 부분만 가입 권유한 거라고 해서 믿고 가입했죠. 그런데 방송을 보다가 보니 과연 잘 가입되어 있는지 한번 점검 받고 싶더라구요.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보험료가 부담된다고 하셨는데 노후준비는 따로 계획하고 있으세요?

<시청자>
아뇨. 육아도 걱정되고 노후준비도 걱정되는데 여유가 없어서 어찌하질 못하고 있어요.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님 저희 전문가들이 꼼꼼히 살펴보고 노후 준비도 같이 해결해 보는 시간 가질께요. 계속 시청해 주세요~!

<이진선 / 앵커>
왕태호 전문가님, 현재 시청자님 가족이 가입한 보험부터 먼저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왕태호 / 키움에셋플래너 수석 팀장>
네 시청자가족의 보장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화면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남편분은 2건의 CI종신보험과 2건의 건강보험을 가입하고 계시며 보험료는 월 40만원정도 납입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님은 CI종신보험과 운전자보험, 납입이 완료된 종합보험을 각 1건씩 가입하고 있으며 보험료는 20만원가량 내고 있습니다. 따님은 같은 생명보험사의 30세만기 어린이보험을 한 건 가입중이신데 보험료는 9만원정도 됩니다. 이렇게 10건의 보험을 매월 70만원정도 보험료를 내고 계신데요. 앞서 말씀드렸듯 전부 생명보험사로만 가입된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 김주원 전문가님?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아무래도 사망보장 위주로 되어있겠죠. 생명보험사의 강점은 사망보장입니다. 대신 질병보장에 대한 부분은 다소 취약한 부분인데요. 예를 들자면 3대 진단금 암, 뇌, 심장 질환 같은 경우 보장 범위가 좁습니다. 게다가 특이한 점은 시청자 부부 모두 입원특약이 없고, 수술특약만 있는데요. 이마저도 갱신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앞으로도 비용 부담이 점점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한성만 / 보험분석 컨설턴트>
네, 저는 비용에 대한 부분을 짚어드리고 싶은데요. 현재 보험료가 부담스럽다고 하셨는데 이 정도면 부담스러운 금액이 맞습니다. 총수입 400만원에 보험료 70만원이면 소득의 약 17%가 넘는데요. 저축이나 연금 목적의 보험은 한 건도 없고 전부 가족들의 질병만 보장하는 보험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왜 문제일까요?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점이죠. 그렇다면 월 보험료 70만원이 보장내용면에서 합리적인지 따져봐야 될 거 같은데, 과연 제 값을 하고 있는지 의문점이 생기네요. 한 회사에만 가입하다보면 보장의 범위 좁은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도 같이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는 많이 나가는데 사망보장위주에 진단비와 입원/수술특약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보험료가 제값을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보장분석 프로그램으로 본 시청자님 가정의 보험 점수를 다시 한 눈에 알기 쉽게 짚어주시죠?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플랜100세만의 보장분석 프로그램은 8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석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가며 설명드리겠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같이 8가지 항목 중에서 소득에 비해 과도한 보험료, 노후에 필요한 간병 및 장해 등급, 의료예비비 항목이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진단자금도 낮은 점수를 받았구요. 결국 보험료는 많이 내는데 제대로 보장은 받고 있지 못하다는 뜻이죠. 하지만 의료실비 항목과 사망보험금은 높은 점수를 받았네요. 사망보험금 항목의 점수가 높은 건 생명보험사 위주로만 가입을 하셔서 그렇습니다. 사망보험금은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보장은 맞지만 현재 내고 계신 보험료 대비 가성비는 어떤지, 과도하게 책정된 건 아닌지 따져보는 게 좋겠습니다. 모든 점수를 종합해본 결과 별 다섯 개 만점에 2개밖에 못드리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보험료를 줄이는 플랜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네 아쉽게도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는데 그렇다면 이 가정에 어떤 플랜이 좋을지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박윤철 / 은퇴설계 전문가>
네 우선은 생명보험 위주로 가입하셨으므로 사망보장이 과도하게 책정 되었는데요. 상속이 목적인지 가장의 조기사망에 대한 대비인지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나 진단자금은 범위와 기간을 고려해서 보장내용을 체크해봐야 보겠습니다. 다음으로 빠진 부분을 보충하는 플랜이 필요합니다.

<이진선 / 앵커>
생명보험회사, 그것도 한 회사에 많은 계약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망보험금과 진단자금을 포함한 보장내용을 자세히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먼저 남편분의 보장은 어떤 상태인지 말씀해주시죠?

<왕태호 / 키움에셋플래너 수석 팀장>
남편분께서는 보장보험 4건에 월 보험료 407,280원을 내고 계십니다. 보장내용을 보면 사망보장에 1억2천, 뇌질환에 3천만, 심장질환에 3천만, 실손보험과 운전자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특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암 진단금이 따로 없어요. 만약 남편분이 암에 걸리면 CI종신보험 2건 속 사망보험금에서 암 진단금을 미리 땡겨서 주는 형식입니다. 그럼 어때? 어차피 똑같은 암 진단금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사망보험금에서 암 진단금을 미리 선지급하는 과정이 되게 까다롭고 어렵다는 점이 문젠 거죠.

CI보험은 중대한 암, 뇌, 심장질환을 진단 받으면 사망보험금의 일정 부분을 미리 떼서 주는 보험입니다. 그냥 의사의 진단만 받는다고 주는 게 아니고, 보험사에서 정한 중대한 질병이라는 기준에 부합되어야만 보험금을 받기 때문에 논란이 종종 있는데요. 돈은 비싸게 내고 보험금 지급은 어려운 보험보다는 의사의 진단만 있으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보험으로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소액암이라고 해서 전립선암이나 대장점막내암 갑상선암에 걸리면 보험금을 전부 지급하는 게 아니라 4~5백만원만 지급하는데요. 이것도 일반암으로 취급해서 약속한 보험금을 모두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해 보입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아직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녀양육과 재테크를 병행해야 하는 젊은 맞벌이가정의 경우 상속을 목적으로 하는 종신보험보다는 금액적으로 저렴한 정기보험으로 준비하시는게 효율적입니다.

<한성만 / 보험분석 컨설턴트>
보통 저희가 정기보험을 추천해드리면요, 이거 기간 지나면 보험금을 하나도 못 받는데 손해 아닌가요?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의 금액적인 차이 부분을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표를 보면서 말씀드리죠.

종신보험으로 매월 26만원 가량 20년간 납입하시면 총납입금이 6천 3백만원 정도가 됩니다. 보험사입장에서는 6천 3백만원을 받고 확정적으로 1억원 지급이 예정되어 있죠. 소비자입장에서는 대략 3천 6백만원이 수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유동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6천 3백만원의 돈을 지불했지만 수익으로 돌려받으려면 사망보험금으로 받아야 되니 100세 시대에 오래 살면 살수록 쓸 수 없는 돈이 되는 거죠.

차라리 똑같은 금액을 정기보험과 저축으로 나누어서 가져가게 되면 조기사망시에 지급받는 1억원도 해소되고, 이자가 하나도 없는 단순히 모은 금액으로만 52백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 52백만원은 언제든 쓸 수 있는 돈이라는 거죠. 이자까지 보탠다면 더 큰 금액이 될거구요.
특히나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는 재산형성에 유동성이 너무 막히는 것을 우려해서 정기보험을 활용한 저축보험을 많이 권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진선 / 앵커>
그렇군요. 정기보험을 활용했더니 언제든 쓸 수 있는 돈이 52백만원이네요. 종신보험으로 받는 수익보다 오히려 금액도 크구요. 그럼 남편분 보장은 어떤 플랜으로 가져갈지 궁금해지네요?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험 4건은 모두 조정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상속재산을 고려하신다면 종신보험이 필요한 건 맞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사망보험금 1억원을 65세 만기 정기보험으로 전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5세까지만 사망시 1억원을 보장하고 이후 소멸되는 보험이죠.

지급에 논란이 있는 진단금을 범위가 넓고 비갱신형인 통합보험으로 2건을 새로 가입하시는데 여기에 실손보험과 운전자보험과 후유장애, 가족일상배상책임을 같이 넣어드렸습니다. 특히 뇌, 심장질환 진단금은 가장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보장을 넓혔습니다. 진단금이 다소 적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특정한 질병에 많은 진단금을 준비하시는 것보다 작은 금액이라도 골고루 물샐틈없이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보완하신다면 기존보다 보장내용은 더 탄탄해지고 보험료는 18만원정도 절감됩니다.

<이진선 / 앵커>
그럼 시청자 분 플랜은 어떤가요?

<한성만 / 보험분석 컨설턴트>
시청자분께서는 총 3건에 월 보험료 204,000원을 내고 계시네요. CI종신보험 1건, 운전자보험 1건, 종합보험 1건인데요. 남편 분과 보장이 비슷한 상황이네요. 사망보험금은 7천만원으로 다소 과도한 편이지만 3대 질환에 대한 보장금액은 1천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마저도 2021년이면 만기가 끝나는데요, 그렇게 되면 암, 뇌, 심장에 대한 보장금액이 0원이 되는 거죠. 여기에 입원/수술특약도 빈약해보입니다.

<이진선 / 앵커>
우리 시청자님의 경우에는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왕태호 / 키움에셋플래너 수석 팀장>
시청자님은 이미 완납된 종합보험과 운전자보험은 유지하시고 CI종신보험 1건을 조정해서 신규로 종합보험 2건과 정기보험 1건으로 보완하시는데, 새로 준비하시는 건강보험 2건에는 암, 뇌, 심장질환 보장금액을 각각 2천만원씩 준비했고, 남편분과 마찬가지로 가장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보장이 가능하게끔 해드렸습니다. 당연히 실손, 후유장애, 가족일상배상책임 특약도 넣어드렸고요. 1건의 보험을 조정해서 3건을 신규로 가입하는데 기존보다 보장은 넓어지고 보험료는 오히려 4만5천원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이진선 / 앵커>
자 그럼 마지막 자녀분 보장만 남았는데요.전문가님 자녀 보장은 어떤가요?

<왕태호 / 키움에셋플래너 수석 팀장>
네. 자녀분 보험을 살펴보면 어린이보험 1건에 보험료는 89,760원이구요. 30년만기 상품입니다. 보장 현황을 보면 암 진단금은 5천만원까지 보장되지만 30세가 되면 보장금액이 사라지고요. 뇌 질환에 대한 진단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장질환도 2천만원 정도 금액이 책정되어 있지만 보장범위가 아주 좁습니다. 아직 1살이라 보장 범위를 가장 넓게 설정할 수 있는데도 급성심근경색밖에 보장이 안 되는 점이 아쉽네요.

30세만기의 어린이보험을 예전에는 많이 가입하셨지만, 최근에는 100세만기로 많이 가입하시죠? 30세만기로 어린이보험을 가입하면 만기시점에 새로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지금보다는 보험료도 높아질테고 보장내용도 지금보다 좁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문 케이스긴 하지만 혹시나 30세전에 중대한 수술이나 진단을 받는다면 보험가입 자체가 제한될 우려가 있습니다.

<박윤철 / 은퇴설계 전문가>
반대의 경우가 있는데요. 지인중에 자녀가 심장개흉술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기존 보험이 잘 가입되어 있어서 100세까지 계속 보장만 받으시면 되는 케이스가 있더라구요. 자녀보험의 경우 요즘처럼 100세만기로 가져갈 경우는 3대 질환 진단비 위주로 구성하는게 좋구요, 30세만기로 가져갈 경우는 병원을 자주 가는 어린 나이 특성상 입원/수술/통원비 보장을 크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진선 / 앵커>
네~ 어린이보험은 만기가 짧을땐 입원/수술/통원비에, 만기가 길때는 진단금 위주로 가입하라는 말이군요. 그럼 이 집의 자녀보장의 결과는 어떻게 되죠?

<한성만 / 보험분석 컨설턴트>
네 손해보험사 어린이통합보험으로 플랜을 진행해드렸는데요. 가장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을 성인보다 더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보험의 가장 큰 장점이죠. 30년납보다 금액이 다소 인상되었지만, 만기가 100세까지로 본다면 새로운 플랜이 훨씬 경제적으로도 효과적이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자 그럼 우리 시청자님 가정의 보험 수정플랜 결과가 궁금해지는데요..세부적으로 말씀해주시죠.

<김주원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님 가정의 경우 기존에 70만원씩 납입하던 보험료를 월 48만원으로 약 22만원 정도 절감되었고, 보장내용은 비갱신형으로 탄탄하게 보강되었습니다.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무려 5천만원정도 절감하게 되었고, 줄어든 보험료로 저축여력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표를 보면서 보장의 범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플랜 전에는 전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간병/장해와 보험료 부분, 그리고 진단비가 제일 문제였는데, 플랜 후의 그림을 보면 대부분의 항목이 펼쳐진 것을 볼수 있죠! 전반적으로 보장범위를 넓혀 드려서 이제 100세까지 보장성 보험에 대한 고민은 그만하시고 경제활동기에 자산형성에 매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진선 / 앵커>
보장도 만족스럽게 보충이된 것 같고, 보험료도 낮아졌는데 그럼 시청자님가정의 노후준비는 어떻게 되나요?

<한성만 / 보험분석 컨설턴트>
줄어든 보험료 22만원과 기존 저축액 중 일부를 보태서 변액연금을 추천합니다. 기본보험료는 15만원으로 하시고 추가납입을 15만원씩 하시는데 아직 자녀가 어리기 때문에 추가납입하는 금액은 언제든 변동성 있게 늘리시거나 줄이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연금재원을 마련하는 금액은 크게 가져가기 보다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일찍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꾸준히 잘 유지하시면 노후대비에 적잖은 보탬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노후대비는 미리 준비하시고 금액의 크기는 너무 부담갖지 마시라고 당부드립니다.

<이진선 / 앵커>
오늘 시청자님 가정의 고민과 목표, 플랜 후 어떻게 해결됐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 회사에만 가입된 보험을 보장내용도 튼튼하게 됐고, 보험료도 40만원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줄어든 보험료를 활용해 노후준비도 가능하게 됐구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5-18 15:19 ㅣ 수정 : 2017-05-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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