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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마감…트럼프 악재 극복

윤선영 기자 입력 : 2017-05-19 17:18수정 : 2017-05-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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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트럼프 악재를 극복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어제보다 1.66포인트 오른 2288선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4.33포인트 오른 642선에 장을 끝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4원 80전 내린 1127원에 마감됐습니다.

오늘(19일)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들이 물량을 쏟아내며 지수가 떨어지는듯 했는데 외국인이 대거 사들이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는데요.

개인은 660억원 기관은 270억원을 팔았고 외국인은 400억원을 매수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운송장비업이 2.5%로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전기전자와 제조업은 하락했습니다.

대장주들은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삼성에스디에스와 현대모비스가 5%씩 오른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정도 떨어졌습니다.

아시아 증시 보시면 일본증시가 어제보다 0.2% 올랐고 중국증시도 0.02% 상승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7-05-19 17:18 ㅣ 수정 : 2017-05-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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