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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오퍼 사이트 ‘챗홈’ 6월 베타서비스…앱으로도 만난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6-23 15:54수정 : 2017-06-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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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현대인의 합리적인 구매를 위한 가구 오퍼 사이트 ‘챗홈(CHAT.HOM)’이 6월 초 베타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통계청의 ‘장래 가구 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25년에는 31.9%, 2045년에는 36.3%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내 집을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꾸미고 싶어하는 20~30대 1인 가구의 취향을 저격한 DIY제품, 조명, 가구, 소품들도 다양해졌다.

자신만의 공간을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완성하길 원하는 현대인에게는 가구, 소품의 실용성, 가성비뿐만 아니라 특별한 디자인이 선사하는 위안이나 세련된 감성, 편안함도 중요하다.

마치 화제의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어둡고 삭막했던 야수의 성이 촛대, 시계, 주전자 등 강렬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아름다우면서도 따뜻하게 변한 것처럼 말이다. 미녀와 야수에서 촛대, 시계, 주전자 같은 개성만점 캐릭터가 야수의 성을 아름답게 꾸며주듯, 20~30대 1인 가구와 온 가족 취향에 맞춰 우리 집의 가구, 소품, 조명, DIY 제품들을 알맞게 골라줄 혁신적인 가구 오퍼 서비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현대인의 합리적인 구매를 위한 혁신적인 가구 오퍼 사이트 ‘챗홈(CHAT.HOM)‘이다.

‘집을 위한 메이크업’이라는 신개념 컨셉으로 출발한 이 스타트업 회사는 가구, 소품 구매 시 소비자들이 느껴왔던 가격 정보의 비대칭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면서 투명한 구매 방식을 선보였다.

기존 시장에서 제품별 수입 단가가 얼마인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단가를 잘 모르는 일반 소비자는 제품이 얼마에 수입되었는지, 마진이 얼마인지, 가격 대비 제품이 구매할 가치가 있는지 알기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이에 새롭게 선보여진 ‘챗홈’은 기존 가구, 소품업계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결하고, 소비자 편에 서서 가격, 디자인 정보를 확실하게 공유할 수 있는 업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크라우드 방식을 채택했다.

크라우드 방식이 적용된 이 플랫폼은 업체별 최소 마진을 제외한 가격을 공개하며, 집을 저마다의 스타일로 꾸미기 전에 해당 업체가 믿을만한 업체인지, 제품 정보는 정확한지 알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발상의 흥미로운 링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time pick’ 페이지에서는 챗홈이 가구, 소품 업체, 쇼핑몰을 직접 관리하여 협의한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취향을 가진 여러 명의 고객이 함께 제품을 구입할 경우,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한번의 가격 협상을 통해 온라인 최저가의 가구, 소품 카테고리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게 하고, 가격부터 배송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점 역시 돋보인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로 사고 싶은 가구, 소품 링크를 공유하기만 해도 가격이 내려가는 특별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했다.

고객들은 ‘1개월간 리미티드 한정 판매 혜택’부터 디자인 에디터들이 선정한 ‘유럽 홈 스타일링 아이템’, 2018가구 트렌드 모음전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업체 측 관계자는 “가구, 소품의 디자인과 실용성,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합리적인 성향을 가진 구매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업체들과의 B2B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건축, 인테리어,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서 10년 이상 활동했던 전문가들이 그간의 노하우를 한데 모아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가구 오퍼 서비스를 선보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 현대인에게 일상 속 재미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제품별 디자인과 가격을 확실히 보여주는 신개념 가구 오퍼 사이트 ‘챗홈’은 6월 중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6-23 15:54 ㅣ 수정 : 2017-06-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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