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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비-미디어크리에이트, 중국 광고 마케팅 위한 MOU 체결

중국 왕홍, 플랫폼, 유통채널 등에 관한 공동 마케팅 추진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6-29 15:50수정 : 2017-06-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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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비(TWOAB, 대표 김성식)와 미디어크리에이트(MEDIACRE8, 대표 허인구)가 광고주 영업을 통한 중국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광고, 유통 등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중국 마케팅 네트워크와 광고 판매에 관한 역량을 결합하여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중국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 마케팅을 위한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중국 내 유통 채널까지 확대하고, 중국 마케팅에 관심 있는 아시아 지역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제휴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미지미디어크리에이트는 국내 최초 민영 미디어랩사로 SBS와 SBS미디어넷 케이블 광고, 9개 지역민방 및 OBS의 방송광고를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IMC 통합판매를 통하여 방송광고 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중국 마케팅 전문 기업인 투에이비는 중국 마케팅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왕홍을 위주로 한 왕홍마케팅을 활용하여 국내외 뷰티, 식품, 육아 관련 업체 80여 곳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중국 왕홍과 플랫폼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왕홍 빅데이터 플랫폼인 엔터차이나(EnterChina)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 설정에 집중하고 있다.

투에이비 김성식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디어 광고 채널 전반에 대한 자사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광고주가 중국 시장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 2017-06-29 15:50 ㅣ 수정 : 2017-06-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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