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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시대, 편의점 전쟁] '편의점 왕' 홍석조 회장의 CU가 흔들린다?

SBSCNBC 입력 : 2017-07-13 15:39수정 : 2017-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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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1인 가구 시대, 편의점 전쟁 - 2위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


CU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그룹이죠,

BGF리테일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CU 편의점 하면 ‘백종원 도시락’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런 히트상품들을 앞세워 CU편의점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인물이죠.

홍석조 회장이 알고 보면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인맥의 소유자라고?

화려한 인맥만큼이나 홍석조 회장의 경영 능력 역시 주목할 만해 보광훼미리마트를 매출 20조원의 거대 유통기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

업계에선 ‘편의점의 왕’이라 불린다던데?

이처럼 BGF리테일이 편의점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면서 고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홍 회장 특유의 승부사 기질이 잘 발휘됐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최근 CU가 경쟁업체에 밀리고 있는 분위기라구요?

업계 1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가맹점 수=수익성’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공식이 깨진 건데 CU가 실적 부분에서 밀리고 있는 이유, 뭘까요?

CU의 경우 유독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일이 많았습니다.

BGF리테일의 경우 기업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변동을 겪고 있죠.
 
더불어, 편의점 자체적인 경쟁력에서 밀렸을 뿐 아니라 브랜드 평판 관리에 미흡했던 점까지 더해져서 성장 정체기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7-13 15:39 ㅣ 수정 : 2017-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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