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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시대, 편의점 전쟁] GS25의 승승장구…'잔뼈 굵은 전문경영인 있었기에'

SBSCNBC 입력 : 2017-07-13 15:51수정 : 2017-07-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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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의 블루베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신기주 기자

◇ 1인 가구 시대, 편의점 전쟁 - 1위 GS리테일 허연수


쟁쟁한 경쟁자인 CU를 꺾고 매출 기준! 편의점 업계 1위 자리에 오른 기업은 바로 GS리테일입니다.

GS리테일이 예전 LG25였죠?

그러고 보니 편의점도 결국 롯데- 삼성-LG家 간의 경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아까도 잠깐 짚어봤지만 현재 GS25가 매출 면에서 CU를 근소하게나마 앞서가고 있고, 점포수에서도 곧 ‘뒤집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GS리테일이 편의점업계 만년 2위라는 꼬리표를 떼는 데 허연수 사장의 역할이 컸다고?

CEO가 실무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실제 매출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지 궁금한데?

허 사장은 다른 편의점들과 상품 차별화에도 남다른 공을 들여왔다구요?

GS의 경우 다소 위험 부담이 있더라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왔고, 또 성공률도 높았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스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주목할 것은 가맹점 주나,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는 모습이 GS의 경쟁력으로 부각 되고 있다고?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하려는 모습, 보기 좋은데 열심히 일하거나 사회에 모범을 보인 근무자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허연수 사장의 협력사와 직원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경영 전략들이 빛을 발한 덕분에 매출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 뿐 아니라 업계의 진정한 강자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7-13 15:51 ㅣ 수정 : 2017-07-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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