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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황]이번주 실적 발표 앞두고 넷플릭스, BofA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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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속보 기자 입력 : 2017-07-17 11:45수정 : 2017-07-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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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이번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넷플릭스의 실적을 주목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서스케하나의 스테이시 길버트 파생상품 전략본부장은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넷플릭스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이익을 8%로 전망했다. 따라서 이는 옵션 트레이더들이 주식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2분기 미국에서  63만1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세계적으로 가입자수는 260만명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는 전년대비 88% 증가한 수치다. 넷플릭스의 2분기 매출은 27억6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16달러로 전망됐다.

밀러타박의 매트 말리 주식 전략가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주목했다. 말리 전략가는 “BofA를 포함한 대형은행들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해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취득 등 주주환원 정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기 때문에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17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을 공개하고 다음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실적을 발표한다.

지난주 뉴욕증시에서 넷플릭스의 주가는 1.84% 오른 161.12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주가는 1.67% 하락한 24.21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미지출처:CNBC) 

입력 : 2017-07-17 11:45 ㅣ 수정 : 2017-07-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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