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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고공행진 계속' 코스피,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

이대종 기자 입력 : 2017-07-17 17:58수정 : 2017-07-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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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보다 10.47포인트 오른 2425선에 장을 마쳤고, 코스닥은 5.78포인트 오른 659선에 마감하며 사흘째 상승셉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원 내린 1128원 30전을 기록했습니다.

오늘(17일) 또 최고치를 쓴 코스피는 미국의 주요 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을 받았는데요.

장초반 300억원 넘게 매수우위를 보였던 외국인은 팔자 흐름으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오후 들어 1100억원 넘게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8천원 오른 253만 2천원을 보였고 SK하이닉스도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에 소폭 오른 7만 12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중국 증시는 중국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 마감했고, 일본 증시는 공휴일로 휴장했습니다.

입력 : 2017-07-17 17:58 ㅣ 수정 : 2017-07-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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