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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30년 전력 예비율, 최대 2%p 낮아질 듯

권세욱 기자 입력 : 2017-08-11 11:31수정 : 2017-08-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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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해 추가 발전설비를 확보하는 '적정 설비예비율'이 원전 2기 전력량만큼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정책심의위원회는 오는 2030년의 적정 예비율을 20~22% 수준으로 전망해 기존의 22%에서 최대 2%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력 : 2017-08-11 11:31 ㅣ 수정 : 2017-08-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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