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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덮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증시 전망은?

임종윤 기자 입력 : 2017-08-11 20:09수정 : 2017-08-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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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금융시장을 비롯한 우리경제에 영향을 주고 있는 변수들이 우리 힘으로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불확실성은 더욱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 전문가로부터 우리 시장 어떻게 봐야할지 조언을 들어보겠습니다.

KB투자증권 WM리서치부 오온수 팀장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Q. 오늘(11일)도 장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일단 오늘 장 상황 어떻게 보셨는지요?

Q. 오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장에 가장 큰 부담이 된 모습인데 예전보다 시장 충격이 더 큰 거라고 볼 수 있습니까?

Q. 외국인이 최근 사흘새 1조원 넘게 우리 주식을 팔았는데요. 규모가 제법 크다보니 좀 걱정이 되네요?

Q. 지정학적 리스크만 걱정하면 될까요. 신경써야할 다른 변수는 없나요?

Q. 지금 북미 상황을 보면 당장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거 같지는 않은데요. 앞으로 장이 계속 하락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8-11 20:09 ㅣ 수정 : 2017-08-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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