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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힐㈜, G2CELL(지투셀) 특허조성물 함유된 신제품 출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9-07 17:05수정 : 2017-09-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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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노힐㈜(대표 안종업)의 화장품 브랜드인 G2CELL(지투셀)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 된 제품은 얼티메이트 리바이벌 퍼스트 에센스, 얼티메이트 리바이벌 드로 미스트,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클렌징 젤,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토너,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에멀젼으로 총 5종이며, G2CELL(지투셀)만의 독자적인 조성물인 EGF-흰목이버섯발효물 (특허등록번호 10-1772-6140000)이 함유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EGF-흰목이버섯발효물(EGF-Tremella fuciformis Ferment)은 흰목이버섯(Tremella fuciformis)균사체와 상피세포 성장인자(EGF)를 발효시켜 수득한 발효물로 복합 성분들이 피부 탄력과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특허 조성물이다.

또한 이 조성물은 제노힐㈜의 DTC(direct-to-consumer :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 분석기관이 소비자에게 직접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유전자 분석 상품인 진투미(Gene2.me) 항목 중 피부탄력 유전자인 MMP1(콜라겐분해효소)의 활성을 25%까지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전자 분석 연구에 대한 경험과 피부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인 지투셀(G2CELL)의 신뢰도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G2CELL(지투셀)의 베스트상품은 퍼펙팅 쉴드 선 프로텍터 역시 EGF-흰목이버섯발효물을 함유한 리뉴얼제품으로 출시된 것이다.

한편, 제노힐㈜ 안종업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연구소에 대한 투자로 유전자 분석정보를 기반으로 한 천연물질에 대한 연구로 제2, 3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해 제노힐㈜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력 : 2017-09-07 17:05 ㅣ 수정 : 2017-09-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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