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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CEO 취재파일] 금호타이어의 공허한 1년

최서우 기자 입력 : 2017-09-09 11:59수정 : 2017-09-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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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 취재파일

▶<최서우 / 진행자>
금호타이어의 지난 1년.

갈등과 논란으로 점철된 치열한 그 시간이 남긴 건 결국 상처뿐입니다.

회사는 더 어려워졌고 이해당사자간 갈등은 여전히 불씨가 남아있습니다.

이미 수조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됐고, 앞으로 더 많은 혈세가 투입될지 모르는 사안이기에 작금의 현실은 답답합니다.

왜 상황이 여기까지 온 이유를 알아야 앞으로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고민해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9-09 11:59 ㅣ 수정 : 2017-09-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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