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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로 하는 다이어트와 환절기 건강관리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9-13 19:06수정 : 2017-09-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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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만연한 가을을 만끽하는 나들이 객들이 많아지는 요즘, 하루의 일교차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가 벌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시기다.

특히 추운 날씨는 갑작스런 심근경색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심혈관계 질환 환자들, 특히 고혈압 당뇨병이 있다면 더욱더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의 대사증후군의 근본적인 위험은 비만에서 오는 것으로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로부터 약차(藥茶)로 불리며 명성을 얻은 보이차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숙취 및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보이차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과 테아닌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세포 노화와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주목 받는 다른 성분인 갈산(Gallic acid)은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 복부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혈관 속의 지방인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이런 좋은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적어도 하루에 갈산 35mg을 섭취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보이차 한 잔의 양으로는 매일 33잔을 마셔야 섭취하는 양이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생산 판매 전문 업체인 헬스밸런스(주)의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라이프에버의보이차 추출물 '맛있게 먹고 보이차 다이어트'는 하루 단 1회(2정)의 섭취로 33잔 분량의 보이차를 마시는 효과가 있어 최근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력 : 2017-09-13 19:06 ㅣ 수정 : 2017-09-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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