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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는 11월부터 미용실 요금 미리 안 알려주면 ‘영업정지’

이한승 기자 입력 : 2017-09-14 18:18수정 : 2017-09-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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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을 내일 개정·공포하고 오는 11월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미용실에서 파마와 염색, 커트 등 3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손님에게 총 비용을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영업정지를 받게 됩니다.

1차 위반시 경고로 시작해 회수가 늘어날수록 영업정지기간도 1달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입력 : 2017-09-14 18:18 ㅣ 수정 : 2017-09-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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