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경제

김현종 “움츠리지 말자…새로운 통상 전략 필요”

장지현 기자 입력 : 2017-09-14 18:19수정 : 2017-09-14 22:13

SNS 공유하기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신흥시장 개척 등 새로운 통상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오늘(14일)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한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통상 환경이 안으로는 양극화와 저성장, 밖으로는 북핵 문제와 중국 사드보복, 미국의 보호 무역으로 위기에 처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바람을 향해 돛을 편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역풍장범'을 언급하면서 악화된 환경 속에서도 "움츠리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입력 : 2017-09-14 18:19 ㅣ 수정 : 2017-09-14 22:13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어퍼컷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주요 시세

핫포커스

민앤지 휴대폰간편입력 이벤트 자유이용권S 선착순 300명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