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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LG유플러스, 오후 6시경 통신망 장애…1시간만에 시스템 복구

이광호 기자 입력 : 2017-09-20 19:15수정 : 2017-09-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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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전화와 데이터 이용 등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10분경 부산경남 및 울산 지역에 통신망 과부하로 인한 음성 및 데이터 장애가 발생했다"며, "약 40분만인 6시 50분에 복구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고객에게 실제 복구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는 "시스템은 복구했는데 장애 중 쌓인 데이터를 처리하느라 개별 고객의 복구가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서울 지역의 일부 고객도 같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추가 피해 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에 대해 "서울 지역에서는 장애 민원 신고가 접수된 바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입력 : 2017-09-20 19:15 ㅣ 수정 : 2017-09-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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