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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코스피, 북한 리스크에 2400선 아래로

윤선영 기자 입력 : 2017-09-22 18:11수정 : 2017-09-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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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북한 리스크로 인해 2400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어제(21일)보다 18포인트가까이 떨어진 2,388선에 장을 마쳤고, 코스닥지수도 650선 밑으로 하락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원가까이 오른 1136원50전을 기록했습니다.

북한이 미국을 겨냥해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수소탄 시험 가능성을 언급한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는데요.

기관이 천억원 넘게 팔았고 외국인은 300억원 개인도 40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업종이 상승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는 사흘째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아시아 증시 가운데 중국과 일본 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7-09-22 18:11 ㅣ 수정 : 2017-09-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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