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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여야대표 회동 27일 추진…한국당 불참 입장

권세욱 기자 입력 : 2017-09-25 08:52수정 : 2017-09-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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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주 안에 여야 5당 대표와의 회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다음 주는 추석 휴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번 주를 넘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회동 날짜를 27일로 잡고 조율에 나섰지만 자유한국당이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야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입력 : 2017-09-25 08:52 ㅣ 수정 : 2017-09-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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