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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직설_이승원의 생각] “희비 엇갈린 ‘황금연휴’…따듯한 한마디 건네는 한 주 되길”

SBSCNBC 입력 : 2017-09-25 14:43수정 : 2017-09-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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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이승원
- 출연 :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김대호 글로벌경제연구소 소장, 김연학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이승원 / 앵커 : 이번 추석은 열흘간 이어지는, 말그대로 황금연휴입니다. 그러나 희비가 엇갈립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장사가 안된다는 상인들이 많습니다. 또 통계와는 무관하게 물가는 높아지고, 선물은 주기도, 받기도 어려워진 환경 때문에 대부분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중국 사드 보복에 북한 도발까지 즐거운 명절이 다가오지만 걱정은 많아집니다. 따뜻한 한마디, 내가 먼저 건네는 한 주 보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이승원의 생각이였고요. 용감한토크쇼 직설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09-25 14:43 ㅣ 수정 : 2017-09-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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