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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애터미, 최고 등급 승급자에 10억원 지급

박기완 기자 입력 : 2017-10-14 11:09수정 : 2017-10-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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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기업 애터미가 최고 등급을 달성한 사업자에게 10억원의 현금을 전달했습니다.

애터미는 일산 킨텍스에서 애터미 최초로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른 박정수 씨를 포함해 승급자 5000여명에 대한 승급식을 오늘(13일) 개최했습니다.

박정수 씨는 사업 시작 당시 신용불량자였지만 높은 성과를 달성하면서 애터미 최초로 임페리얼마스터로 승급했습니다.

앞서 박한길 회장은 지난 2009년 창업 당시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르는 첫 사업자에게 현금 10억원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해 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한편 애터미는 창업 9년만에 국내 매출액 9000억원, 해외 매출액 2000억원으로 매출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력 : 2017-10-14 11:09 ㅣ 수정 : 2017-10-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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