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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방등?거실등 선택 기준도 따로 있다?

남영LED ‘페블거실등/방등’...디자인, 눈의 피로도, 효율성, 편의성 ‘만족’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10-17 09:39수정 : 2017-10-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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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흔히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이라고 말을 하곤 한다. 어떤 조명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집안 전체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때로는 조명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공간을 아주 특별한 느낌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의외로 인테리어 조명에는 거금을 투자하면서도 매일같이 사용하는 방등이나 거실등은 대충대충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방등이나 거실등은 품질이 비슷해 저렴한 제품을 사용해도 무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이는 방등이나 거실등의 사용빈도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매우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따금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사용하는 인테리어 조명과는 달리 방등, 거실등은 하루 1번 이상 매일같이 사용하게 되는데, 사용 및 설치가 편리하고 빛떨림이나 눈부심 현상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면 비용은 물론 눈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

진화된 형태의 완벽한 방등, 거실등을 찾고 있다면 남영LED의 하반기 홈라이팅 주력제품인 초슬림 일체형 제품인 ‘페블방등’과 ‘페블거실등’을 추천할 만 하다.

해당 제품은 LED 패키지 위에 Fresnel Lens(프레넬렌즈)를 입혀 직진성을 가진 LED의 단점을 보완했다. 플리커프리 회로 적용으로 빛떨림 현상을 개선하는 동시에 LED 칩 위에 프레넬렌즈를 씌워 빛을 확산시킨 후 다시 확산판을 거치며 재확산되도록 함으로써 빛이 부드럽게 분산되도록 설계했다. 때문에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눈의 피로도도 낮출 수 있는 부드럽고 온화한 빛을 구현한다.

디자인도 특별해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이다. 원형 또는 사각형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조약돌처럼 유연하면서도 슬림한 형태로 어느 공간이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빛을 고르게 분산시켜 공간을 넓고 쾌적해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으며, 격등이 가능해 50%, 100%의 조광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가로, 세로 50cm 이상의 대형 등기구지만 방등의 중앙부를 뚫어 원형의 브라켓에 고정하는 진화된 ‘눌러설치 시스템’ 적용으로 간편하게 DIY로 설치가 가능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또한 신뢰성이 높은 삼성LED 패키지를 사용해 더욱 만족도를 높였다. 페블방등은 50W(4700루멘), 페블거실등은 100W(9500루멘)이며 색온도는 5700K(켈빈)이다.

남영LED 관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높이면서, 눈이 편안한 빛을 누리고 싶다면 가성비 좋은 조명, 눈이 편안한 조명인 자사의 페블방등, 페블거실등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DIY조명의 새로운 경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입력 : 2017-10-17 09:39 ㅣ 수정 : 2017-10-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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