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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고리 ‘팽팽’…중단 43.8% vs 재개 43.2%

권세욱 기자 입력 : 2017-10-19 11:19수정 : 2017-10-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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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을 두고 중단과 재개 의견이 팽팽하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중단이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43.8%, '재개가 바람직하다'는 답변은 43.2%로 나타났습니다. 

입력 : 2017-10-19 11:19 ㅣ 수정 : 2017-10-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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