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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인권침해’ 논란…노림수는?

김영교 기자 입력 : 2017-10-20 11:48수정 : 2017-10-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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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유용화 시사평론가

구치소 내 심각한 인권침해로 국제 사회에 문제를 제기하겠단 박근혜 전 대통령. 이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사회적 비판만 키운 가운데, 얼마 전 국내 변호인단이 총사퇴한 상황이 맞물리며 여러 의혹마저 일고 있는데요. 유용화 시사평론가 모시고, 이 사항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자, 박 전 대통령이 인권침해를 당했단 걸 CNN에서 보도했는데요. 누가 봐도 단순 ‘여론몰이’ 아니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Q. 물론 구치소가 호텔은 아니니까 불편한 점은 알겠지만, ‘더럽고 차가운 감방’이란 주장까지 했어요. 이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겁니까?

Q. 이 외에도 실내등 때문에 잠을 못 잔다, 또 만성질환인데도 치료를 못 받고 있다 등의 주장이 많은데요. 일단 법무부에선 즉각 자료를 내고 정면 반박을 했죠?

Q. 자, 앞선 내용들을 주장하고 나선 게 국제인권전문변호단체죠. MH그룹이란 곳인데, 혹시 어떤 곳인지 알고 계세요?

Q. 그러니까 인권단체 이런 성격보다, 단순 의뢰를 받고 진행하는 법률회사라 볼 수 있겠네요?

Q.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 게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라도 누가, 또 왜 컨설팅을 의뢰했는가, 이 부분인데요. 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없는 상황이죠?

Q. 자, 다른 얘길 해보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재판에 불출석을 했습니다. 심신 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자필 사유서를 낸 것으로 아는데요. 이 또한 의혹이 일고 있지 않습니까?

Q. 현재 변호인단이 사임한 상황에 법원은 재판 진행이 어렵단 판단을 했고요. 이에 국선변호인 선정 절차에 들어가겠단 입장을 밝혔죠. 문제는 향후 재판 차질은 불가피하단 겁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만약 재판을 계속 거부하면 어떻게 됩니까? 강제로 재판에 출석시키거나, 출석하지 않더라도 선고가 가능한지 여부도 궁금하고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10-20 11:48 ㅣ 수정 : 2017-10-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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