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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추석 연휴로 기업체감경기 위축…다음달 개선 전망

권세욱 기자 입력 : 2017-10-31 08:39수정 : 2017-10-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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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기업경기실지수, BSI는 78로 전달 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다만 기업들은 다음달에 영업일수가 회복되면서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입력 : 2017-10-31 08:39 ㅣ 수정 : 2017-10-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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