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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삼의 변신은 무죄!’…꾼의 특별한 요리 비법은?

SBSCNBC 입력 : 2017-10-31 15:44수정 : 2017-10-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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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정석 꾼 - 김종욱 신풍인삼명가 대표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영약이자 기력을 증진 시켜주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인삼.

흔히 몸에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약으로 먹는 인삼이 새로운 변신을 했습니다.

바로 다양한 음식 속에서 활용된 것인데요.

예상 불가능한 그 독특한 풍미에 한 번 맛본 이들은 꼭 다시 찾아온다는 인삼 보양식 가게의 주인공은 바로 김종욱 대표입니다.

공주시 신풍면에서 나는 6년근 인삼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꾼.

그곳의 인삼은 쌉싸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는 특징이 있어 요리 재료로 안성맞춤이라고 하는데요.

육회비빔밥 위에 올려진 인삼부터 갈비찜 속 깊숙이 숨겨져 있던 인삼, 그리고 인삼을 넣은 김치도 있습니다.

또한, 인삼을 통으로 바싹하게 튀겨내는 인삼 튀김도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메뉴라는데요.

건강한 인삼과 꾼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다양한 인삼 요리들.

꾼이 개발한 이 메뉴들은 이미 고객들 사이에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 음식들로 입소문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외식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직장생활을 15년 정도 하면서 3년 전에 몸이 조금 안 좋아 직장을 그만두고 건강을 생각한 외식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다가 인삼을 주원료로 사용해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김종욱 대표.

건강한 메뉴 개발을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주방과 홀 직원들, 같이 동업하는 친구와 함께 신메뉴 개발에 매진한다는데요.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직원들과 함께 동반 성장하고 싶은 꾼의 마음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객들에게 언제나 건강한 한 끼를 선사하고 싶다는 김종욱 대표의 성공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10-31 15:44 ㅣ 수정 : 2017-10-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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