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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재벌 3세 ‘갑질’ 논란…“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 어디에도 안 보여”

김영교 기자 입력 : 2017-11-21 12:11수정 : 2017-11-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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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과거 폭행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재벌 기업 회장의 아들이 또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출전한 세계 대회에서 수상한 메달리스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의 반복적인 '갑질' 행위에,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11월 21일, 백브리핑 시시각각 여기서 마칩니다.  

입력 : 2017-11-21 12:11 ㅣ 수정 : 2017-11-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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