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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北리스크·사드 개선’ 소비자심리 6년 11개월래 최고

권세욱 기자 입력 : 2017-11-24 08:32수정 : 2017-11-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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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가 줄어 들고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면서 소비자심리가 7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2.3으로 지난 2010년 12월 이후 6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입력 : 2017-11-24 08:32 ㅣ 수정 : 2017-11-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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