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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브리핑] ‘콜라 애호가’ 버핏, 펩시 인수까지 눈독

전혜원 기자 입력 : 2017-11-24 09:41수정 : 2017-11-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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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 시각 CNBC 브리핑'

<앵커>
억만장자 투자자 버핏이 펩시인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요?

<기자>
네 월가 큰손 워런버핏 회장은 유명한 코카콜라 애호가로 알려져있는데요.

그런데 코카콜라의 라이벌인 펩시에도 관심이 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머니에 따르면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대주주인 미국 식품업체 크래프트하인즈가 펩시 인수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펩시 인수를 통해 몸집을 불리는 전략의 일환인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펩시가 굉장히 매력적인 기업으로 평가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 5년간 주가가 85% 이상 뛰는 등 전체 식음료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앵커>
버핏의 콜라 사랑이 결실을 이룰지 지켜봐야겠군요.  

입력 : 2017-11-24 09:41 ㅣ 수정 : 2017-11-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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