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시사

지질학회 “포항·경주 사이 지역…지진 발생 위험”

권지담 기자 입력 : 2017-11-24 18:16수정 : 2017-11-24 19:06

SNS 공유하기

경주와 포항 사이의 지역이 지진 발생 위험 지역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한지질학회 등 4개 학회가 개최한 '포항지진 긴급포럼'에서 홍태경 연세대 교수는 "경주와 포항지진이 발생한 사이의 지역은 지진을 일으키는 힘이 배가된 지역"으로 "다음 지진을 걱정할 수 있는 위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지역에 대도시는 포함돼 있지 않다"며 구체적인 지역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입력 : 2017-11-24 18:16 ㅣ 수정 : 2017-11-24 19:06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