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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계속된 이색 행보…페미니즘 쇼핑몰 오픈

김지혜 기자 입력 : 2017-12-07 10:19수정 : 2017-12-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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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가수 지망생 한서희가 페미니즘 굿즈 쇼핑몰을 오픈했다.

한서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통신판매업 신고만 하면 끝. 홈페이지도 개설될 예정"이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 쇼핑몰에서는 페미니스트 관련 굿즈를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첫 제작 의류의 자수로 들어갈 내가 직접 쓴 문구. 둘 중 뭐가 더 나을까 고민됨"이라며 '페미니스트(feminist)'를 영어 필기체로 쓴 글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쇼핑몰 후원에 대한 모금을 진행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집행유예 기간에 모금행위가 법적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이같은 지적이 일자 한서희는 “성급하게 일을 진행했는데 불편함을 느꼈다면 죄송하다. 다시는 모금 같은 거 절대 하지 않겠다”며 후원받은 비용 100여만원 대부분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이미지한서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후 지난 9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12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87만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이후 SNS를 통해 페미니스트 선언을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근엔 하리수, 유아인과 SNS로 설전을 벌이며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입력 : 2017-12-07 10:19 ㅣ 수정 : 2017-12-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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