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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꼬이는 파리바게뜨 사태…‘제빵사 노조’ 새롭게 조직

김영교 기자 입력 : 2017-12-14 11:54수정 : 2017-12-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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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노영희 변호사

파리바게뜨 직접고용 문제가 꼬일 대로 꼬이고 있습니다. 본사 직접고용을 주장하던 기존 노조에 또 다른 노조가 합세한 건데요. 입장도 다른데다, 대립각마저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실타래, 해법은 없는 걸까요?

Q. 이 직접고용 문제 말이죠. 그나마 3자 합작사로 가닥을 좀 잡아가고 있었잖아요?

Q. 그런데 노조에 노조, 다시 말해 본사와 맞서는 노조 창구가 2개가 되면서, 새 판이 짜여진 형국인데요. 이거 정확히 어떤 상황입니까?

Q. 현재 두 노조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죠?

Q. 주목되는 건 한국노총 계열 노조의 행보입니다. 사실 기존 노조의 규모가 적고, 또 노조원간 이견도 있었고요. 때문에 전체 제빵기사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을까…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습니까?

Q. 결국 새 노조가 얼마나 세력을 확장할지, 또 어떤 협상 조건을 내걸지는 좀 지켜봐야 하겠네요?

Q. 양대 노총이 얽히면서 파리바게뜨 입장은 더욱 복잡해졌는데요. 아직까지 별다른 움직임은 없는 상황이죠?

Q. 한편 고용부는 지난 5일, 직접고용 시한 경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는데요.

Q. 현재 진행 상황은 어떻습니까?

Q. 과태료 부과에 대한 파리바게뜨의 대응이라면,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12-14 11:54 ㅣ 수정 : 2017-12-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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