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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브리핑] 국제유가 반등…북해 송유관 폐쇄 연장 영향

SBSCNBC 입력 : 2017-12-15 08:37수정 : 2017-12-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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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증시 브리핑' - 명민준 외신캐스터

◇ 뉴욕 마감

FOMC 금리 인상 이후에도 상승세를 보였던 뉴욕증시는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뒤로하고 한템포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 뉴욕 업종

· 상승 업종
선택소비 +0.48%
기술주 +0.08%

· 하락 업종
원자재 -0.95%
헬스케어 -0.87%
통신주 -0.60%
금융보험 -0.53%

◇ 유럽 마감

유럽은 FOMC에 이어 ECB 통화정책회의와 영란은행 회의가 있었습니다. 둘 다 모두 펀더멘털이 강화된 것으로 자신감을 내비치며 경제성장률도 상향했는데요. 시장반응 무덤덤합니다.

◇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장 초반 FOMC 금리 인상과 내년도 금리 인상 속도가 비둘기파로 해석되며 낙폭이 있었지만, 많이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 상품 마감

삼 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어제 나온 미국 주간원유 재고가 감소한 탓도 뒤늦게 반영됐고 북해 송유관 폐쇄 연장 재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7-12-15 08:37 ㅣ 수정 : 2017-12-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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